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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블레이드' 갈라랩의 야심작이 다시 돌아왔다
2012-02-21 3471
갈라랩의 '이터널블레이드'가 오늘(1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지난 2009년 선보인 MMORPG '아이엘: 소울블링거'를 리뉴얼해 선보인 본 게임은 전작의 장점을 흡수하면서도 '신수'를 모으고 성장, 진화시키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이터널 블레이드'는 콘솔게임을 즐기는 듯한 짜릿한 손맛과 멀티 타깃팅이 가능해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갈라랩의 강기현 CTO는 최근 사회적으로도 화두인 '소통'을 강조하며 게임을 유저와 함께 만들어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갈라랩의 야심작이기도 한 '이터널블레이드'가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게임포커스는 강기현 CTO와 '이터널블레이드'에 대한 인터뷰를진행했다.

지난 프리오픈 테스트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
일주일도 안된 짧은 기간이었는데도 많은 호응을 보내주셨다. 게시판, 게임내 전체적으로도 괜찮다는 의견이 많았다. 과거 '아이엘' 당시 지루했던 사냥부분을 보다 활발하게 개선한 것이 좋게 작용한 것 같다.

테스트 당시 인상에 남는 유저가 있다면.
레벨도 높게 만든 것도 대단했지만, 고레벨 강화를 많이 한 유저가 있었다. 현재 구현된 것으로는 10강이 최고인데, 강화를 통해 10레벨 강화무기를 많이 보유했더라. 물론 매우 낮은 레벨의 아이템이긴 하지만, 일단은 두고보며 시스템을 지켜보겠다. 모두가 게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생긴 것들이라고 본다.

과거 '아이엘: 소울브링거'에서 리뉴얼한 게임이라고 했는데.
그렇다. '아이엘' 공개 당시 소환수 '피오'로 여러가지 직업을 구현하는 시스템을 마련해보자는 시도를 한 적이 있다. '스킬스퀘어'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서비스를 하면서 의도하지 않게 우리가 구현하고자 했던 초기 모습과는 다르게 돌아가는 모습을 발견했다.

'아이엘'을 새롭게 선보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이터널블레이드'를 내놓으면서 시점, 다양한 외형 등 변경하는데 많은 신경을 썼다. 직업도 생기고 피오를 '신수'로 만들면서 직업 역시 특색있게 제작했다. 제약이 줄어들게 되니 다양한 콘텐츠를 넣을 수 있게 됐다. 원래 나오려던 모습이 나온 셈이다.

이터널 블레이드 제목에 대한 배경은?
내부적으로 투표를 거쳐 뽑힌 이름이다. 게임의 사냥 콘셉트가 핵앤슬래시, 몰이사냥과 같은 액션에 강조되기도 했고, 이와 더불어 조작감이 강한 것도 있어어떤 것들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선발됐다. 꽤 어려운 과정이었다.

개발기간은 어느 정도 소요됐나?
약 1년 정도 걸렸다. 과거 기획했던 점 중에 좋은 부분을 접목하고자 노력했다.

게임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나?
약 7~80%정도 만족한다. '아이엘' 서비스하면서 아무리 좋은 게임을 서비스하더라도 서비스 이후 유저들의 피드백 등 의견에 소홀히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느꼈다. 100%는 불가능하지만,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좋은 운영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칠 예정인가?
개발팀 과 유저간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개발자들이 직접 글을 작성하고 유저와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인게임에서도 게시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드백받을 수 있게끔 할 예정이다. 개발자와 유저와 함게하는 게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액션'을 많이 강조했다고 했는데, 어떤 점이 많이 달라졌나?
과거에 비교해서 대부분의 스킬을 광역 중심으로 많이 변경했다. 빠르고 쉬운액션을 위해 인터페이스 최적화 및 몬스터 AI도 이에 맞게 수정했으며 조건에 따라 스킬을 발동할 수 있게끔 해놓아 보다 박진감넘치는 전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강조하는 '액션' 이외에 내세울 만한 시스템이 있다면?
'신수'가 있다. 아이엘과는 다르게 소환수를 통한 다양한 재미를 주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현재 프리오픈 테스트 때 반영되지 않았던 부분인 신수 변이, 조합 및 강화 등을 개발 중이며 곧 선보일 예정이다.

희귀한 신수를 얻는 재미도 부여할 것이다. 신수는 기본적으로 파밍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최초 2종을 시작으로 점차 많은 신수를 선보일 것이다. 1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 내 커뮤니티 요소는?
필드에서 소통할 기회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유저들의 요구가 많았다. 게임을 선보이면서 이를 위해 '커뮤니티 존'을 만들었다. 얘기를 하거나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등 기본적인 소통, 파티구성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지역구현은 어떤 형식으로 되어있나?
과거 '아이엘'을 통해 많이 구현해 분량은 많이 확보된 상태다. 현재 각 지역에 구성된 콘텐츠를 어떻게 순환시킬지 밸런스를 조절하고 있다. 일반 필드는 솔로 플레이 위주로 되어 있으며 여기에서는 멀티 타깃팅을 통한 몰이 사냥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던전은 필드 곳곳에 있으며 최대 5명 파티를 구성해 입장할 수 있으며 노멀, 하드, 마스터 등 3개의 난이도로 즐길 수 있다.

대규모 파티도 가능한가?
현재는 5인파티 시스템에 집중하고 있으며 대규모 파티는 현재 고려 중이다. PvP도 5:5로 즐길 수 있으며 공성은 기획 단계다.

유료화 정책은?
부분유료화로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타 게임에서 제공됐던 부분들이 도입될 것이다.

향후 서비스 일정에 대해 말해달라.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소울 서머' 직업이 공개되고 이후 신수 조합이 빠른 기간 내 추가될 것이다. 추가 직업 도적도 이후 추가되고 던전, 유니크 던전인 카오스 던전, PvP 등 큼직한 콘텐츠 들이 추가될 것이다.

끝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린다.
매일 유저들의 반응이 기다려지고 즐겁다. 최근 게시판에 자주 들어가는데 게임에 대한 많은 기대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호응을 보내주신 만큼 좋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 많은 플레이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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